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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짤은 1990년에 하푼 사격 훈련 하는 USCGC Mellon의 사진임)


https://chuckhillscgblog.net/2019/03/01/the-coast-guard-does-not-exist-solely-for-preparing-for-war-usni/


https://www.businessinsider.com/coast-guard-wont-close-door-on-hunting-submarines-in-future-2020-12


2020년 기사인데 미국 코스트가드가 2차대전이나 냉전때 처럼 커터(Cutter)급에 소나를 다시 달고 대잠전 능력을 복원해야 한다는 주장인데 대서양 U보트처럼 중국이나 러시아 잠수함이 미국 연안에서 까불지 못하게 하는게 주 목적이라고함.


그런 대잠업무는 현재 미해군이 대신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코스트가드도 냉전때 해밀턴급에 소나와 폭뢰, 하푼미사일을 단것 처럼 커터급 초계함에 소나와 어뢰, 폭뢰, 미사일 등을 달아야 된다고 언급함.


특히 중국이나 러시아 잠수함뿐만 아니라 마약조직이 운용하는 잠수정에 대처할 독자적 대잠능력도 가져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음.


요약하면 미국 연안 대잠임무를 코스트가드가 가져가야된단 주장인데 요즘 미해군 빡세게 굴리고 마약조직 같은것도 잠수정 만들어서 코스트가드 빡치게 만드니 독자적 대잠능력을 기르는것도 낫다는 주장이 득세하고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