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밖에 안된 국가인데도 국가 상징을 역사 속에서 속속들히 잘 찾아 놓은거 같음
화폐 단위 흐리우나도 역사에서 실존 했던 거고
루스 근본이다 보니깐 찾을려면 얼마든지 역사적 정통성을 찾을 것들이 많았던거 같음
없는 정통 억지로 붙여놓으면 진짜 어색한데
찾아보면 진짜 다 있던 것들
30년 밖에 안된 국가인데도 국가 상징을 역사 속에서 속속들히 잘 찾아 놓은거 같음
화폐 단위 흐리우나도 역사에서 실존 했던 거고
루스 근본이다 보니깐 찾을려면 얼마든지 역사적 정통성을 찾을 것들이 많았던거 같음
없는 정통 억지로 붙여놓으면 진짜 어색한데
찾아보면 진짜 다 있던 것들
민족성 제대로 형성된건 백년이 넘어서 그런듯? - dc App
중국마냥 다 태워먹지만 않았으면 다 있는게 정상인듯
소련 시절에 억압을 많이 한거였지
실제로 역사 속에서 흐리우냐가 루블보다 상위 화폐였다고 들은 것 같은데
흐리우냐의 25%, 즉 4분의 1 조각이 루블
지역정체성 자체는 꾸준히 남아있었던 거 같음. 러시아 제국이 그렇게 후드려깠는데도 결국 동화 못 시킨 거 보면. 심지어 탄압이 소련까지 이어졌는데 인종 청소 수준으로 갈아버린 크림 빼면 동화 실패하고 결국 이번 침공으로 완벽한 민족국가 우크라의 탄생을 맞이한 것 같음.
우크라이나 국장은 류리크 가문 문장이기도 해서 찾는게 어렵지는 않았을걸 - dc App
- dc App
어느 루스호소국 타타르 후예보다 훨씬 낫지
폴란드도 나라가 100년 넘게 없어졌었는데 있는 것 보면 신기함
1흐라우냐=4루블 고증까지 챙김 ㄹㅇㅋㅋㅋㅋ
근본은 만들어나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