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서슬라브권에 '헤우트'라고 지도자의 직권을 뜻하는 상징으로 쓰였는데, 16세기 군사문화적으로 폴란드의 영향을 받았던 코자크들이 도입하면서 전쟁 지도자를 뜻하는 '헤트만'으로 변형됨. 근데 오히려 폴란드에서는 사라지고 우크라이나의 전통이 되어버림.
저거로 때리면 대가리 함몰될듯
카자크가 원조는 아니었구나 - dc App
궁예처럼 마구니 빼는데 쓴거 아니겠지?
저 양반들 생전에 기침 소리 싫어했을듯
막짤ㅋㅋㅋㅋㅋㅋㅋㅋ
방역의 달인들ㄷㄷ - dc App
쎕터 아니였음???
셉터 자체가 철퇴에서 시작된 개념이니까
악마잡는 게임에서나 그런거 아님???
막짤 뭐냐 ㅋㅋㅋ
막짤은 과자공장사장님이네
그래도 자신들만의 전통이 있구만
근데 도끼 철퇴 셉터 이런 것들 죄다 권력의 상징으로 지구에 잇던 대부분 문명에서 사용 되던거 아님?
석기시대엔 돌도끼/돌망치가 그런 위상이었는데, 금속을 사용하는 시대로 넘어오면서 쇠를 많이 사용한 묵직한 무기들이 권력의 상징이 되었지.
어어 나만 네번째 사진에서 스탈린이 보이노 - dc App
금부랑 비슷한 포지션이구나
애국노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