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점령을 통한 정권붕괴 및 교체라는 1차 목표달성은 개전초기에 이미 불가능해졌고 


   돈바스와 크림반도를 잇는 지역만 먹겠다는 전략도 사실상 달성이 불가능한것 같음 


   그렇게 판단하는 이유가 전선이 사실상 정체된 상태인데 적의 반격역량을 소멸시키는데 실패했기 때문임


   언제든 상대가 반격할수 있고 반격할 역량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점령 지역안정화가 가능할까 과연?


   나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함. 결국 점령지를 다 내놓고 빤스런해야 하는데 정치적 이유 때문에 못하고 있는것


   1차 대전 말기 독일하고 비슷한 느낌. 아직 버틸수는 있는데 향후 결과가 빤히 보이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