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요리 원조인 로스케 놈들은 캐비아에 마요네즈 잘만 뿌려먹던데 아예 캐비아랑 마요랑 섞어서 차가운 요리에 쓰는 소스를 만들기도 하고 마요같은거 왜 뿌리냐는 놈들과 걍 대놓고 마요네즈 뿌려먹는 놈들 중에서 누구 말이 맞나 싶어서 - dc official App
그거 쌩 구라임 캐비어 생으로 퍼먹으면 짜서 중화할 놈들이 필요함 - dc App
거 일본애들은 버블때 진미를 온갖 조합으로 먹어봤을텐데 고작 마요 좀 쳤다고... 로마네 콩티에 돈페리뇽 쓰까먹었다는게 정말 충격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