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베트남 애들 존나 이상한새끼들 투성이"
"남베트남 경계태새를 절대 못믿겠다."
"남베트남11군이 장악하는 도로조차 못믿겠다. 장악했다면서 왜 베트콩이 설치고 다니는가"
"남베트남11군이 장악하는 도로말고 다른도로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었다."
"얘네들 부정부패가 심각하다."
"미군과 우방군이 빠진다고하니까 그때서야 정신차린 장성들이 있는데, 그래도 정신못차린 남베 장성들이 많다."
"우리 간다고 하니까 갑자기 똥줄타서 정신차린척이라도 하는 애들도 있는데 상황 ㅈㄴ 심각한거 모르는 애들많음"
"남베애들이랑 작전회의하면 꼭 새어나감"
"무장하라고 준 장비들을 얘네들이 베트콩에 팔아넘겨서 베트콩이 미제장비 사용하는경우를 간간히본다."
"지뢰 제거했다면서 개객기들아"
"한국군 못잡아먹어서 안달인거같다." (이건 서로 잘못한게 있음. 국군은 남베트남을 한수 아래로 깔보던 사람들이 꽤 있었다고함)
"우리의 동맹국이지만 전혀 믿을만한놈들이 아니다."
"미워도 우리 식구인데 같이 행동해야하지않겠나."
"남베트남 대통령은 지금 생각하면 오정염이가 좀 나은거같다."
"병신들"
"티우 대통령은 너무 소심하다."
어우....
국군 장성이 집필한 책들 봐도 겁나씹어대는데 미군책은 어떨지는 모르겠음.
저 지랄하니까 한 수 아래로 보이던게 아닐까
그건 몰겠다. ㄹㅇ;;
미군도 비슷했을듯 한국 장교가 미군 남베트남과 작전 회의하고 회의 끝나고 남베트남 먼저나가고 자기들도 나가려하는데 미군이 이제 진짜 회의하자고 잡는 류이야기는 널리고 널려서
그거 이용해서 함정도 설치했자늠, 국군주도로 거짓정보 흘려서 그 거짓정보 뿌린새끼 잡아서 직접 처형하는일
한국을 끊임없이 재평가 받게 만드는 그 나라
남베트남 윗대가리들은 답이 없지만 일반시민들은 전쟁통에 열심히 살더라~이런 얘긴 있었어
맞다 그거 책에서도 나옴
이러다 러시아도 시베리아군벌에게 먹히겠네..
작전 새고 무기 팔아먹고 지가 착복할려고 군인들 자원채취에 동원하고 개판임
결국 강대국이 달라붙어서 심폐소생술해줘도 국민들에게 신임못받는 정권은 살릴수가 없다는 교훈을 주는...
전부 채명신 회고록에서 봤던거같은데
ㅇㅇ 맞음 특히 3군 모여서 회의하고, 미군이 한국군만 불러다가 따로 작전회의 한번 더하는거나
이거 놀랍게도 채명신 말고 다른 장군 회고록에서도 저말 똑같이 나옴
한 수 아래로 깔보지 않으면 그건 그거대로 이상한 상태인 게 남베트남-군인듯
게임하면서도 트롤하는 아군은 사람새끼로 안보이는데 목숨걸고 도와주러 왔더니 저지랄병 떨고있으면 좀 그렇긴 하겠지
군대의 대부분이 간첩 또는 부정부패맨인데 어캐 믿? 이거완전 우크라이나 예전 상황??
망하는 새끼들은 다 이유가 있제. 근데 이젠 우리가 대가리 맞을 차례인거 같아서 좆같노
딱히
오정염이 뭐지
아 남베트남 대통령이구나
미군이 우크라보고 뽕찰만 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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