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머만 해협 위기 때 머만 육군 모든 공수여단 대원들이 출동 대기 상태 였었는데


만약 명령 떨어지면 본토 푸젠성으로 비행기타고 공수강하해서 주요 시설 파괴한다는 작전이 입안되었었음.



25년 지난 지금도 비슷한 작전이 존재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