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이름은 Shireen Abu Akleh

요르단강 서안의 제닌에서 총에 맞았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같이 있던 동료 기자인 Ali Samoudi도 맞았지만 살아남았고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

알 23지라에는 97년에 입사한 베테랑 기자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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