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맥이고 타워버거고 다 쥐좆만해보인다 ㅋㅋ
성인남자도 혼자 먹기 힘듬. 세트 하나 시키면 하루 열량 충족
너무 과함. 스태커2가 그나마 적정선인듯
2 이상은 챌린지
달아서 물리더라
한입에 들어가지 않는건 버거가 아니다
3스택도 뇌절같던데 어우
너무 뻑뻑하더라
스태커 3까진 괜찮더라...근데 가끔씩 "미국식 자본주의의 맛"을 보고싶다면 스태커만한게 없는듯 - dc App
보니까 또 트리플 치즈버거 먹고싶네
그냥 햄버거 자체가 존나 무거움 햄버거를 묵직하다고 느낀건 이번이 처음이었음
단순히 층만 높이 쌓은게 아니라 패티 하나하나 지름도 존나 큼
너무 과함. 스태커2가 그나마 적정선인듯
2 이상은 챌린지
달아서 물리더라
한입에 들어가지 않는건 버거가 아니다
3스택도 뇌절같던데 어우
너무 뻑뻑하더라
스태커 3까진 괜찮더라...근데 가끔씩 "미국식 자본주의의 맛"을 보고싶다면 스태커만한게 없는듯 - dc App
보니까 또 트리플 치즈버거 먹고싶네
그냥 햄버거 자체가 존나 무거움 햄버거를 묵직하다고 느낀건 이번이 처음이었음
단순히 층만 높이 쌓은게 아니라 패티 하나하나 지름도 존나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