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남아 살았었을때 영어쌤이 영국 낙하산부대 출신이셔서 무슨 무용담 말하시는것처럼 썰같은거 많이 풀어주시더라. 포클랜드 전쟁이랑 이라크 전쟁에 참전하셨는데 특히 포클랜드 전쟁 썰이 제일 재밌었음. 안타깝게도 선생님 발에 부상을 너무 많이 당하셔서 노년이 된 지금은 절뚝거리며 걸어다니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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