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 분해해서 전세 화물기로 영국까지 운송 후 현지에서 재조립.
2012년 참가 당시에도 T-50B 관련 공군 및 KAI 인력 대거 붙어가지고
40일동안 기체 9대 분해해서 전세기 8대로 영국까지 운송했다고 함.
출처: https://youtu.be/7QARR9gSC20
2012년 참가 당시에도 T-50B 관련 공군 및 KAI 인력 대거 붙어가지고
40일동안 기체 9대 분해해서 전세기 8대로 영국까지 운송했다고 함.
출처: https://youtu.be/7QARR9gSC20
T-50해체음미 ㄷㄷ
시간이 굉장히 많이 비는데 그러면 그동안 파일럿들은 연습 뭘로 함?
걍 t-50 쓸수도
T-50 쓰거나 시뮬 돌리거나? 근데 저분들 훈련양이 어마어마해서 중간에 잠깐 마 떠도 크게 문제는 없을걸?
에어쇼용이 따로 있을 껄?
그냥 날아가면 안됨??
군용기 타국 기착에 소요되는 행정처리가 존나 복잡함. 그리고 중간중간 기착하는게 기골+조종사 컨디션에도 별로 안좋고.
프삼오 1호기는 한국 올ㄸ ㅐ날아서 왓다던데 초도분이니까 비행테스트를 겸한건가?
군용기라서 절차가...
프삼오는 출발한 미 루크 공군기지부터 하와이 히캄, 괌 앤더슨, 한국까지 전부 미국 영토랑 미 공군기지를 지났으니 절차가 상대적으로 쉬웠던거지 영국까지 가려면 통과 협조 요청할 국가만 20개국은 될거다
생각해보니 미국이 사기네 ㅇㅇ
비행테스트 겸하고, 군용기 타국 착륙 절차도 다 밟은 상태면 그냥 가는듯. 우리가 필리핀에 수출한 파오공도 그냥 날아서 갔음 ㅇㅇ
무엇보다 프삼오는 배송해서 국내 도착하는 페리비행의 책임을 미 공군이 짐. 그래서 미군 규정상 미군이 조종하는 항공기는 미국 공군의 엠블럼을 부착해야 해서 국내 인도 때 미 공군 엠블럼 스티커를 부착했었음
설명듣고 나니까 인니나 필리핀 가려고 대만 들렸던 50들은 진짜 특이사례였구나 싶음
한 15000~20000 km는 날아야 할 텐데, 수명까먹는 것도 있을테고, 정비타이밍돌아오는 것도 있지 않을까. 구글지도로 주요국 도시연결해보니 보조연료통 다 달고 최대항속거리로 날아가는 구간도 좀 나오고, 경유점이 최소 8개는 돼보이는데.
그리고 올때도 그렇게 날아와야 함. 가기 전에는 모든 정비완료한다 쳐도 올 때는 어떨지..
그럼 미국통해서 영국가면 한두방 아니냐 기골문제면 뭐 방법이 없긴한데 ㅋㅋ - dc App
T-50에 외부연료통 다 달아도 자력으로 미국 못 가. 항속거리가 부족해서 바다에 빠질 걸.
4번째짤 T-50B 대물이노... 한발 빼고온다 ㅅㅂ
배로는 시간 못 맞추나? - dc App
분해는 안 하고 모스볼하듯 포장해서 화물선 맨 위에 싣거나.. 이건 다른 나라에서 그랬음. 자동차운반선에 실어가기도 함.. 이건 우리나라에서 미국으로 T-38보낼 때. 오래 전부터 계획세워야 하고 가는 데 오래 걸리는 게 탈이지. 괜히 홍콩같은 데 기항했다가 짱깨들이 K21해버릴 걱정도 있고.
늘 그러는 건 아니고 급한 것 아니면 배로도 보냄 이라크에 배로 보냈음
진짜 개 좃되는구나. 므리야로 있었다면 그냥 못 옮김?
므리야도 9대 전부는 므리야 - dc App
전략수송기 도입이 시급하다
여기에 아시아경제 기자 있냐? 비슷한 제목의 내용이 올라와있네
아는 공군이 영국 끌려가는데 저거랑 똑같이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