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짤만 해도 상당히 큰 크기로 침
십수 kg의 돌을 백수십m 던지는게 한계임
이런걸로 성벽을 부순다고? 목조에 흙을 쌓아 만든 성벽도 안무너짐.... 성벽은 화약을 쓰거나 땅굴파서 무너트리는 방법밖에 없다
괜히 성문이 가장 약한 부분이 아님
영화에 나오는 거대한 투석기는 역사상 한번 정도밖에 존재하지 않았던 예외중의 예외인 물건을 줄줄이 늘어놓고 쓰는거임
심지어 반지의 제왕은 아무리 판타지라지만 건물 잔해를 통째로 쏘고 있는데 너무 심하게 과장한것 같음
애초에 겨우 투석기로 건물이 무너지지도 않지만
그럼 왜 썼지 심리전용인가
사람을 노리는거임
애초에 운동에너지가 바렛보다 약함
그치만 전쟁영화에서 포병은 필요하잖아
그럼 진짜 포병을 쓰라고...
저기에 똥 모아서 쏘고 그랬음 (과거 화학병기)
사실 화학병기보단 진짜 심리전 용도로 쏘는거에 가까움 성내 내부 환경도 별로 다르지 않았을껄 ㅋㅋ
바윗덩어리도 필요없고 흑사병 시체 하나면 오케이! - dc App
기록상 가장 큰 트레뷰셋도 130여kg 돌 날리니까 수십kg 돌 던지는게 끝이긴 한데 소형 트레뷰셋이랑 인력식만 가져와서 그런말 하는건 거시기한거 같아오 - dc App
그럼 걍 노포 쏘는게 낫지 않냐
2짤 3짤이 노포잖아
??
아 딴거랑 헷갈림 ㅋㅋ 그래서 로마군은 노포가 주력이었잖아
바이킹들 쓰던 투석기였나? 그것도 엄청 귀엽더라 물론 맞는 입장에선 아니겠지
저러니까 그냥 공성전때 불붙인 투창을 투창기로 우르르 던지는 거였구나
유대반란때 로마군이 2짤의 저거로 사람크기의 목표를 맞췄다고? 뭐하는새끼들이지? - dc App
원래 사람을 노리고 쏘는건데
ㄷㄷ - dc App
몽골의 기록에 토막 낸 시체를 부패 시켜 적에게 날려 보냈다는 기록이 있어서 점령의 목적이 아닌 역병을 통한 완전한 말살을 시도했던 거라 극히 드문 예긴 한데 저런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