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는 러시아인들은 그냥 조용조용히 지내지만 유럽에 있는 러시아인들은 찬전집회는 기본이고 우크라이나인으로 사칭해서 난민복지 빨아먹기, 우크라 난민폭행같은 진상짓을 저질러서 가뜩이나 분위기 안좋은 현지 분위기에 불을 질렀음. 실제로 유럽의 혐러 분위기는 러시아인들의 찬전집회 이후로 강해졌고.

성급한 일반화로 러시아인들을 린치하는 유럽도 잘못했지만 러시아인들도 너무 눈치없이 어그로를 끌었음. 러시아인들이 한국에서처럼 대놓고 정치색 보이지않고 그냥 조용히 있었으면 거기서도 별탈 없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