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나는 지자체 산하 공공기관에서 난민 업무와 외국인 근로자 보호를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부엉부엉잼이라고 한다.


1. 한국이 난민을 잘 안받아준다?

-절반의 사실임. 증명 가능한 난민은 인정 받는데 문제 없음.

공항 경유 17회 한 20대 30대의 수상하게 혈기 왕성하고 신분증 없고 아무 증거도 없고 여권도 없고 비자도 없고 반정부활동했다는 증거가 1도 없는 남성 아프리카인, 중동인, 동남아시아인의 난민 신청이 잘 안되는 것이지.(생산인구, 노동인구)

이미 국제사회에서 문제라고 인식하고 현지에서 조력을 받아 입국한 여성할례를 피해 도망친 15세 아프리카 출신 여성 A씨는 스무스 하게 난민인정 받고 도움 받음.

우크라 난민은 지위인정에 문제 없다고 답변도 미리 받았다.


2. 노동착취가 심하다?
-개소리임. 내국인에게도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는 영호남은 원래 나라법을 안지키는 노맨즈랜드이고 대체로 서울, 수도권, 지방을 가리지 않고 "근로자우위노동시장"이 강세인지 3년도 넘었음. 1차산업과 제조업중 어업을 제외하고는 사복N차 호봉인 나보다 평균 급여가 높음.(어업은 씹창임)

외국인근로자는 4대보험이 의무 가입이고 지가 들기 싫다고 해서 안드는게 불가능함. 불법체류자?
고용노동부는 체류자격을 아예 무시하고 체불임금이나 퇴직금 미지급에 대해서 어떠한 선처도 하지 않고 일처리도 빠르다. 내가 담당하는데 걍 1주일도 오래걸림. 7~8할은 관공서 전화로 입금 되고 좋게 안끝내면 진정서 접수하고 일주일 안에 근로감독관 면담으로 정리됨.

농업은 현재 근로자가 없어서 고사하고 있는 사업임. 임금착취는 비정상적이고 이상한 곳에서 발생하는 일부 사례지 현실은 옆농장이 시급 500원 더준다면 바로 그날로 짐싸서 가버리는 프리랜서(탈세)임.


오도개쌥기열 조선족 불체자 쉴드치는 시민단체 여론전이 강해서 그렇지 외노자는 내국인 사회복지사 처우보다 상대적으로 헤븐임.



그러니 입국 주선해도 걱정 하지마라.


념글가서 그글 쓴놈 보게 개추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