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4번의 중동전 전훈에 의하면 전차는 생각보다 격파되더라도 회수, 수리 및 재투입이 가능한 경우가 많고 이게 전쟁간 전력 유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남.
대표적 예로 4차 중동전이 있는데 이스라엘이 수리해서 재투입할 전차는 많은데 승무원이 모자라서 난감해 했던적이 있음 메르카바 개발때 이 부분이 많이 반영된거고.
반면 T-72는 한번 관통되면 유폭이 너무 쉽게 일어나서 완파 되는 경우가 많음. 소모전으로 들어가면 이 부분이 전황에 무시못할 영향을 미칠텐데 그점을 고려하면 마냥 가성비가 좋다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음
애초에 유압구동식 포탑 쓰던 M48/60은 하루단위로 전차당이 5명씩 교체당할 때도 있었큰데 센츄리온은 전기구동식이라 그 수준은 아니였음 - dc App
T-72가 압도적으로 쌈 가성비가 좋은건 진작 돈없는 나라도 55 62 72는 막대한 규모로 굴리면서 증명되었음
우크라가 72나 80 84를 아직까지 굴리는 것도 결국 그걸 감안해도 진짜 싸니까 굴리는거지 일부러 동구권만 고르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