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비용적으로 접근하면 더 빠르고 강력한 전투기를 잡는 대신 (비교적) 느리고 싼 무인기에 탄약을 소모하는 것이고, 또 무인기 편대 등으로 상대의 방공전력을 소모 또는 교란시킨 후 주공이 되는 유인기가 sead를 날려서 다 조진다든지 등등 기만책도 떠올릴 수 있음
방공망이 층위별로 빈틈없이 견고해져야하고, 현재 상태로는 무인기를 통해 방공망의 빈틈을 노리거나 만들어낼 여지가 있으므로 다종다양한 미사일이나 기타 방공수단의 개발이 필요함
전투기 써도 되고
LAMD 개발되면 주요지역에 대량 배치되는거 말고 토르처럼 만들어서 이동식으로 드론이나 순항미사일 잡는 용도로 개발해도 될듯.
근데 - 우러전쟁은 안 그럴 것 같지만 우리 경우는 - 자칫 자동으로 해버리면 그랬다가 교전기회를 날릴 수 있자나. 예를 들어, 30억짜리 드론잡고 전파나 위치따여서 천궁 한 차나 레이더가 날아간다면?
모스크바 격침때도 바이락타르가 어그로끌고 넵튠이 쑤셨다며..
천궁이 야전방공용으로는 별로라서
기회비용적으로 접근하면 더 빠르고 강력한 전투기를 잡는 대신 (비교적) 느리고 싼 무인기에 탄약을 소모하는 것이고, 또 무인기 편대 등으로 상대의 방공전력을 소모 또는 교란시킨 후 주공이 되는 유인기가 sead를 날려서 다 조진다든지 등등 기만책도 떠올릴 수 있음
방공망이 층위별로 빈틈없이 견고해져야하고, 현재 상태로는 무인기를 통해 방공망의 빈틈을 노리거나 만들어낼 여지가 있으므로 다종다양한 미사일이나 기타 방공수단의 개발이 필요함
전투기 써도 되고
LAMD 개발되면 주요지역에 대량 배치되는거 말고 토르처럼 만들어서 이동식으로 드론이나 순항미사일 잡는 용도로 개발해도 될듯.
근데 - 우러전쟁은 안 그럴 것 같지만 우리 경우는 - 자칫 자동으로 해버리면 그랬다가 교전기회를 날릴 수 있자나. 예를 들어, 30억짜리 드론잡고 전파나 위치따여서 천궁 한 차나 레이더가 날아간다면?
모스크바 격침때도 바이락타르가 어그로끌고 넵튠이 쑤셨다며..
천궁이 야전방공용으로는 별로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