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원화라기도 애매하긴함
정확하게 보병에 뿌리는건 지금 반응장갑 관통 후 700밀 뚫어야한다는 병신 ROC 때문에 10년간 목업 하나 나온 사업 때려 치우고서
그냥 칼 구스타프던 뭐던 대전차보단 다목적 기능에 중시한 무반동포를 뿌려주고
순수하게 전차 때려잡는 대전차 역할은 현궁 더 만들어서 뿌리는게 낫다고 봄
솔직히 보병 애들 입장에선 차량이던 건물이던 벙커 날릴때 쓰는 물건이 더 반갑고 요즘 전차는 보병이 직사로 로켓 박는다고 쉽게 잡히는 물건도 아님.
솔직히 지금 적 전차 정면을 반드시 보병이 쏘는 로켓런처로 뚫어야하니 반응장갑 관통하고도 700밀은 뚫어
반드시 적 전차를 직사로 정면에서 따야한다고 고집해서 사업 말아먹는 중인 육군 인식이 시대에 심각하게 뒤떨어졌다고 밖에 생각이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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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북한만 교려하면 팬저3 교체할 이유도 없음
종류도 존나 다양하고 중구난방임 ㅋㅋ 싹 다 어디다가 팔아버리고 LAW급 화기 / 현궁 이원화가 필요하다 이거야
레알 LAW처럼 펑펑 쏴도 그러려니 싶은게 나음 대전차? 로우 맞다보면 현궁이나 천검 오지 않을까
근데 높은분들 입장에선 한방쓰고 버리는거면 로우 있어서 불필요할수 있을듯
난 오히려 그 LAW를 제대로 좀 고칠거 고치고 개량한 물건 뽑는다면 찬성임. LAW도 나쁘지 않지 휴대성 좋고 가볍고 장갑차까진 터트릴 수 잇고
지금 가진 로우는 연식 때문에 제대로 작동할지도 의문스러운 물건이니까... 유사한 포지셔닝의 직사 화기를 새로 만들어야 함
상남자특)현궁으로 일원화함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원래 닭잡는칼 소잡는칼 둘중에 하나만 가질수있으면 후자로 가져오는게 맞는거 아니겠수
1분대 3현궁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