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원화라기도 애매하긴함

정확하게 보병에 뿌리는건 지금 반응장갑 관통 후 700밀 뚫어야한다는 병신 ROC 때문에 10년간 목업 하나 나온 사업 때려 치우고서

그냥 칼 구스타프던 뭐던 대전차보단 다목적 기능에 중시한 무반동포를 뿌려주고

순수하게 전차 때려잡는 대전차 역할은 현궁 더 만들어서 뿌리는게 낫다고 봄


솔직히 보병 애들 입장에선 차량이던 건물이던 벙커 날릴때 쓰는 물건이 더 반갑고 요즘 전차는 보병이 직사로 로켓 박는다고 쉽게 잡히는 물건도 아님.

솔직히 지금 적 전차 정면을 반드시 보병이 쏘는 로켓런처로 뚫어야하니 반응장갑 관통하고도 700밀은 뚫어

반드시 적 전차를 직사로 정면에서 따야한다고 고집해서 사업 말아먹는 중인 육군 인식이 시대에 심각하게 뒤떨어졌다고 밖에 생각이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