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이엿나 2020년이엿나?

아덱스 가서 한화 부스 가서 단거리로켓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물어봤었음.

말도 안되는 ROC라던가 사업 10년째 표류중이라던가 이런거 다 물어봣었지.


그리고 내 말 들은 정장입은 아저씨(지금와선 직급도 기억 안남)도 내 말에 다 공감하시면서 이렇게 말하더라.


뭐 이게 진짜면 세계 수출 시장 우리가 다 먹을 수도 있어요. 된다면요...


그렇게 말하는 그 아저씨의 얼굴이 먼곳을 바라보며 오만가지 회한에 잠긴 표정 만큼은 아직도 기억남.

솔직히 나라도 10kg 짜리 들고다닐 수 잇고 실내발사되는 토우2B 런처를 만들라 하면 현타 오겟지.

심지어 그땐 재사용도 포기 안한 시점이던가 그랫던거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