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사람들 국가별로 다 모여있는곳 있는데
지금 러시아애만 풀이 죽어서 기운빠져있다.
국가와 국가간 전쟁인거지 사람사이는 그런거 없더라...
그사람이 멀쩡한 사람이란 가정하에
인도애랑 파키애도 있고
시리아애랑 이스라엘애도 있고
다들 근데 멀쩡하게 친하게 잘지내고 가끔 실제로 만나기도 한다. 여행가면 호텔비도 아끼고 다들 좋은 친구들인데
씨발 왜 항상 문제는 장치인, 틀딱 새끼들이 만들어서 서로 죽이게 만드는거냐?
전쟁, 정부, 미디어가 사람까지 증오하게 만들던데 실제로 만나면 그런사람 거의없고 다들 졸은 사람이 더 많은데
씨발...
뭐 어디 태평양 섬에다가 유토피아나 만들어야하냐?
뭐래냐... 일이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