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witter.com/shtirlitz53/status/1524652901402034181?s=21&t=gbLF3P7QQxo6NC57jcj26Q
우크라이나에서 전사한 331공수연대 소속군인 세르게이 블라디미로비치 로바초프(1976-2022)의 딸이 러시아 SNS에 올린 글이 있는데 다음과 같음.
Никто не забыт, ничто не забыто!
Я горжусь своим папой, и буду всегда им
гордиться!
Вечная память погибшим ребятам 331 полка! Они
теперь один большой полк с теми, кто воевал за
Россию в прошлые воины!
PPY Z 200
Лобачёв Сергей
Владимирович.
1976-2022
(번역)
아무도 잊혀지지 않아! 아무도 잊혀지지 않아!
나는 아버지가 자랑스럽고 항상 그럴 것입니다.
자랑스러워요!
331연대의 전사한 군인들(의역함)에게 영원한 기억! 그들은 이제 과거의 전사들이 러시아를 위해 싸웠던 사람들과 함께 하나의 거대한 연대입니다!
세르게이 블라디미로비치 로바초프. 1976-2022
쟤네 어디로 투입된 부대임?
키이우 전선 투입되었다가 100명 포로, 1명 부상자를 남기고 전멸함
331이면 호스토멜이랑 부차 일대에서 싹 갈렸을거임 ㅇㅇ일로바이스크 저질렀던 개새끼들 - dc App
개병신들....
https://www.bbc.com/news/world-europe-60946340
입 털시간 있으면 자원해서 전선이나 가라 ㅋㅋㅋ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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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년도 그렇게 태어나서 별로 신경 안 쓰나보지
제정신이야 아니야 진짜
하지만 기억되기에 그는 너무 좋은 비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