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우크라이나는 나토 회원국 아닌데도 전쟁에 적극 개입하고있잖아
여기까지 딱 울타리 쳐놓고 쳐들어오지만 않으면 밖에서 지지고 볶고 해도 신경 안쓰는게 진정한 집단안보 아니냐?
리소스를 딱 필요한 적재적소에 사용하는거지.
지금 나토 본연의 회원국 공동의 존속이라는 의미가 자꾸 퇴색되고 어떤 정치적인 세력확장 수단으로 쓰이는기분이들기도함
어차피 우크라이나는 나토 회원국 아닌데도 전쟁에 적극 개입하고있잖아
여기까지 딱 울타리 쳐놓고 쳐들어오지만 않으면 밖에서 지지고 볶고 해도 신경 안쓰는게 진정한 집단안보 아니냐?
리소스를 딱 필요한 적재적소에 사용하는거지.
지금 나토 본연의 회원국 공동의 존속이라는 의미가 자꾸 퇴색되고 어떤 정치적인 세력확장 수단으로 쓰이는기분이들기도함
의미가 차고 넘치지. 지금 러시아가 폴란드 제슈프를 잿더미로 만들지 못한 이유가 딱 하나 나토임
러시아가 완전히 병신이라는게 이제야 까발려진거니까 뭐 ㅋㅋㅋㅋㅋ 뭔가 전쟁이 어떤 식으로 끝나던 나름의 조정이 있긴 할 것 같은데 - dc App
직접 파병하느냐 안 하느냐는 천지차이임
집단안보는 서로를 돌봐준다는 뜻도 되지만, 외부에 대해 단합된 힘을 행사한다는 뜻도 됨.
울타리밖에 옮겨붙은 불이 울타리를 태우기 전에 끄는 것도 집안단보맞지.
푸틴 그새끼가 나토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했다면 우크라이나가 어어하다 어느새 먹히는 식으로 점진적으로 했을 거임. 푸틴의 언플이 위협하고 러시아가 노골적으로 침공해서, 이미 나토로 들어간 구 동유럽국가들까지 비상걸리게 만들었는데 어떻게 나토가 신경안쓸 수 있음?
그리고 말을 바르게 해야 하는 게, 나토가 러시아를 자극해 확장하는 게 아님. 러시아가 침공했을 때 48시간컷운운하며 우크라이나를 문전박대한 거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