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러시아가 병력이 빡빡 갈려서 구닥다리 방식으로 돌아갈것이 강제된것도 맞고 그게 효율이 나쁜것도 맞고 탄약고갈이 일찍찾아오고 돈좌될 가능성도 물론 매우 높지만

피해국 입장에선 저게 가장 큰 흉터를 남기는 가불기임

아침먹고 셸링 점심먹고 셸링 저녁먹고 셸링 잠자기전에 라끼따

이런 정착촌에서는 민사가 안되는건 물론이고 작은 자연정착촌들은 이런 전술에 절멸되고 휴전시 침략국의 식민에도 가장 취약해짐

전리품삼아 큰도시 몇개 중심가만 퍼레이드를 위해 보존하는 척하고 나머지는 지도에서 지워져도 아무 상관 없다는 증오를 뿜어내는 적이 전선을 밀어내고 있다면

최전선 정착촌을 벗어날 수 없는 주둔군과 시민의 공포, 무력감은 어느정도일지도 한번 생각은 해봤으면 좋겠음

남의나라에서 죽어난다고 씹쿨하게 '상관없음. 오히려 좋음. 이럴수록 우크라이나가 이김.'이라고 하는것도 개인의 자유지만

이런점도 한번 숙고해 보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