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도 죽을 맛이겠지만 러시아군은 지금 끝도 없는 종심을 돌파한단 생각이 들 거야.
죽기살기로 포격 때려서 면 하나 겨우 갈아내고 정면돌파를 했더니 그 뒤에 한 1km 가니까 또 참호선이랑 종심방어선이 다시 들어서 있음.
이씨발 좆같네 하면서 또 피흘려가며 넘어갔더니 이게 몇 겹씩 계속됨.
수렁에 빠진 느낌이겠지. 러시아군은 지금 그런 상황에서 전쟁 벌이고 있고, 그 짓을 해서 겨우겨우 25일 가까운 기간 동안 루비즈네 반 먹고 포파스나 먹은 다음 세베르도네츠크 바로 앞까지 도달함.
그 대가는 전사자 1만이었고.
과연 러시아가 어디까지 이 짓을 계속할 수 있을까? 보충도 안 되는 병사들과 끊임없는 소모전, 퇴각하면 일거에 모든 것이 무너질 것이란 압박감이 작용하는 가운데 독기를 품고 어렵지만 죽을 힘을 다해 방어하는 우크라이나군을 돌파해야 함.
독기가 있고 영토를 방어한다는 사명감을 가진 채 퇴각없이 죽을 힘을 다해 버티는 우크라이나와 역시나 죽어가는 러시아.
나는 동기도 없고 명분은 빈약하며 다른 전선에서는 처절하게 밀리고 있는 러시아가 요 짓거리를 더 할 수 있으리라곤 보지 않음. 5월 말 이후엔 이 짓도 더 이상 못 하리라 본다.
러시아가 먼저 지쳐 쓰러질 거라.
죽기살기로 포격 때려서 면 하나 겨우 갈아내고 정면돌파를 했더니 그 뒤에 한 1km 가니까 또 참호선이랑 종심방어선이 다시 들어서 있음.
이씨발 좆같네 하면서 또 피흘려가며 넘어갔더니 이게 몇 겹씩 계속됨.
수렁에 빠진 느낌이겠지. 러시아군은 지금 그런 상황에서 전쟁 벌이고 있고, 그 짓을 해서 겨우겨우 25일 가까운 기간 동안 루비즈네 반 먹고 포파스나 먹은 다음 세베르도네츠크 바로 앞까지 도달함.
그 대가는 전사자 1만이었고.
과연 러시아가 어디까지 이 짓을 계속할 수 있을까? 보충도 안 되는 병사들과 끊임없는 소모전, 퇴각하면 일거에 모든 것이 무너질 것이란 압박감이 작용하는 가운데 독기를 품고 어렵지만 죽을 힘을 다해 방어하는 우크라이나군을 돌파해야 함.
독기가 있고 영토를 방어한다는 사명감을 가진 채 퇴각없이 죽을 힘을 다해 버티는 우크라이나와 역시나 죽어가는 러시아.
나는 동기도 없고 명분은 빈약하며 다른 전선에서는 처절하게 밀리고 있는 러시아가 요 짓거리를 더 할 수 있으리라곤 보지 않음. 5월 말 이후엔 이 짓도 더 이상 못 하리라 본다.
러시아가 먼저 지쳐 쓰러질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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