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상식적인 판단이 군상층부를 제외하면 아무도 몰랐다는게 말이나 됨?


여기서도 정말 고전의 상식이 나오는데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부지피이지기, 일승일부, 부지피부지기, 매전필태 라고 했음...


밑에서 말했듯 진짜로 푸틴의 입장에선 상식적인 판단이라고 한다면 자신의 상태도 모르고 상대의 상태도 모른 상태에서 전쟁을 했다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