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러시같은 뇌절 말고, 재편성중인 러시아 병력 주둔지나 사령부 위치한 후방에 위협을 가한다든가 러시아 영토 내 보급로 끊는 등으로 병력 분산을 강요할 수는 없나?

굳이 대도시까지 점령할 필요도 없이 자주포나 곡사포 사거리 내로만 당겨도 위협이 가능하고, 자국 영토가 점거당했다는 심리적 충격도 줄 수 있고 병력 분산까지 강요하니 예비군 징집한 우크라 측에 더 유리한 상황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무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