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면 시리아에서는 나름 활약했는데
왜 시리아에서는 잘하고 우크라이나에서는 ㅂㅅ이 되었을까?
환경이 차이가 있어서 겠지만
혹시 시리아에서의 성공요인들을 우크라이나에서 배제시킨결과가 있지 않을까?
예를들면 작전통제에서 시리아는 현장지휘관들의 재량권이 있는데(본토랑 분리되서)
우크라이나는 아니라던가?
민사작전에서 시리아는 ㅇㅋ인데
우크라이나는 아닌이유등
왜 시리아에서는 잘하고 우크라이나에서는 ㅂㅅ이 되었을까?
환경이 차이가 있어서 겠지만
혹시 시리아에서의 성공요인들을 우크라이나에서 배제시킨결과가 있지 않을까?
예를들면 작전통제에서 시리아는 현장지휘관들의 재량권이 있는데(본토랑 분리되서)
우크라이나는 아니라던가?
민사작전에서 시리아는 ㅇㅋ인데
우크라이나는 아닌이유등
적 거점은 드론+화력 조합으로 밀고 견제하면서 대대 전투단은 거점 씹고 기동으로 전선 엎는 방식으로 사용되면 무서울거 같았는데 현실은 거점에 대대전투단이 축차투입이 되어부렸어
미군에서도 대대전투단이 저렇게 나오면 무서울거 같다. 생각한 방식이 있었건만 현실은 소규모 부대를 축차투입으로 쳐박는 병신짓을 했으니
그니까 화력으로 제압사격비슷하게 하고 그 사이 전선을찌르는 기법을 써야되는데 실상은 꼬라박았다고?
미군측 예측자료로는 애초에 대대 전투단이 지금 우크라이나전 같이 시가전 축차투입하고 이럴 용도로 짠 교리가 아닌데 그렇게 굴리고 좆됨
애초에 머학도 못간 하위 30% 빡대갈 새끼들로 할 수 없는 교리를 짜놓은 새끼나 교리 짜놓은거 씹고 시가전 축차투입 한 새끼들이나 걍 총체적 난국임
좀 어이 없던게 난 러시아 얘들이 초반부터 미사일 ㅈㄴ 꼬라박아서 키이우 개작살 내고 시작할줄 알았는데 왠걸? 미사일이 어디갔나 싶을정도로 안쏘더라
그런데 머학못간 애들은 장교단임?
러시아는 대학가면 자동 군면제임 그리고 머학도 못간 빡대갈 새끼들이 고작 1년 군대가는게 전부고. 심지어 전쟁중인 지금도 지원병을 더 받고 있지 이거 자체는 그대로 유지임.
그러고보면 시리아는 기동루트도 많은데 우크라이나는 라스푸티차때문에 갈곳없는데 꼬라박았네.
우리나라 상병~병장쯤 되는 짬인 부사관 빼면 사관급 장교들은 사관학교 나왔겠지 근데 애초에 부사관이랑 병사 질이 씹창이라 복잡한거 못함
전쟁 목표부터 애매해 터졌는데 애초에 명분없는 전쟁을 할거면 이스라엘처럼 여론이고 국제적 압박이고 다 씹고 개학살전쟁으로 스타팅 끊던가
결국 개싸움되서 민간인 학살 터지고 병신처럼 굴러가는데 답이 없음. 전쟁 목표도 불분명해서 뭘 하고 싶은건지도 모르겠고. 전략적으로도 전술적으로도 걍 총체적 난국이 맞음
시리아 개입도 파보면 웃음벨인데
사실 지정학측면에서 간거지. 문제는 거기서 자원을 ㅈㄴ 소모했던게 잘못이지. 일부러 거점 내준다음 거기 점령시도하면 미리찍어둔 좌표억 화력 퍼부어서 조지는거 한다던가
https://m.dcinside.com/board/war/2601768
그래도 굳이 변호를 해주자면 시리아군이 ㅂㅅ이라고 할 수있겠지? 근데 지금은 더 ㅂㅅ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