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witter.com/maximeristavi/status/1524707547277631488?s=21&t=gbLF3P7QQxo6NC57jcj26Q
르완다계 우크라이나인이자 현 우크라이나 라다 의원 잔 벨레니우크(1991년 키이우 출생, 인민의 종 소속 우크라이나 국회의원. 그의 아버지는 르완다 내전 중 사망하였음)는 러시아군의 헤르손 불법 점령에 항의하는 의미로 해당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었음.
르완다계 우크라이나인이자 현 우크라이나 라다 의원 잔 벨레니우크(1991년 키이우 출생, 인민의 종 소속 우크라이나 국회의원. 그의 아버지는 르완다 내전 중 사망하였음)는 러시아군의 헤르손 불법 점령에 항의하는 의미로 해당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었음.
푸틴망상대로 우크라이나 다처먹었어도 소화불량으로 뒤졌을거 생각하면 맞는말ㅋㅋ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내 헤르손은 네(러시아) 입으로 기어들어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