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이버크나 그 이후로 나오는 구축함급들은 솔직히 사진으로 담았을때는 별로 와닿는게 없는데 이새낀 걍 사진으로 봐도 존나 웅장함.. 첨엔 뭔 이딴 가분수 군함이 있나 싶었는데 보면 볼수록 남자의 로망을 자극하는 디자인같음 ㄹㅇ
저거 무게중심이 위에 있어서 급변침하면 배가 누워버리는 위험성을 내포함 괜히 알레이버크100척넘게 뽑는게 아님 저 놈 대체하려고 뽑으려는 거니까
함교가 대두고 외형이 좀 불편하고 너울성 파도나 기후적으로 피해말고는 만톤이 넘고..
현역병들은 빨리 치우라고 난리던데. 물론 나도 좋아함
ㅈㄴ 냉전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