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사실만 적어봄.


2008년 8월 초에 남오세티야 측 선도발. > 조지아도 군사적 대응 > 남오세티야가 조지아인 마을 포격 > 며칠 후 조지아가 선공 > 러시아 참전(평화유지군이나 참전 명분은 전혀 없는 상태)


여기서 러시아는 참전 명분으로 

1.러시아인 보호를 들었는데, 웃긴 점은 그 러시아인들이 러시아가 나눠준 러시아 시민권을 든 남오세티야인임.

2.러시아 평화유지군이 전사 했다는건 정식으로 명분으로 걸었는진 모르겠는데, 국제법상으로 평화유지군 죽은게 참전 명분이 될 수 있나?


근데 마치 조지아가 가만히 있는 러시아 보호 내의 독립 국가 탄압하고, 러시아는 정당하게 침략국 조지아를 조졌다는 인식이 퍼져있어서 내가 모르는게 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