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bc.net.au/news/2021-08-11/army-boxer-light-armoured-vehicle-delays-turret/100343228
둘다 같은 기자가 쓴 기사였네. 기사 다 번역기 돌려서 읽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 점이 있음
소음, 진동, 일산화탄소 문제
'복서에 탑승한 모 아무개가 이런 문제를 제기했다' 라고 서술하고있음. 소음이 얼마나 심각한지, 일산화탄소 농도가 얼마나 높은지 수치를 제시하지도 못함. 아프간에 네덜란드나 독일군에서 10년째 굴렀고 리투아니아도 14년쯤에 구매해서 쓰고있는데 호주에 판 복서만 이런문제가 있다는게 이해 안됨. 특히 군대까기 좋아하는 독일언론들도 별말 안하는상황아님? 버전이 다른것도 있겠지만 버전이 다르다르더라도 기본설계는 유사할거같은데. 혹시 걔네들도 이런 비슷한 문제가 있음? 영국도 추가구매를 하는 상황인데 그래서 더 이해가 안됨. 복서에 이런 심각한 결함이 있다면 차라리 프랑스제 사는게 이득 아닌가? 아니면 센타우로나. 이런 문제가 있다면 굳이 복서를?
포탑이 무거워서 능동방어, 대전차미사일 장착불가.
이것도 똑같음. ' sources inside" 라고만 하지, 정확한 소스를 제시하지도 못함. 그리고 렌스터렛보다 더 무거운 포탑을 장착한 rch155같은 경우 보여주기식이지만 기동중에 사격하는 영상까지 있음. 얼마나 흔들리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보통 자주포포탑이 더 무겁지 않나? 라인메탈제 능동방어장치는 고정형이긴한데 호주군에서 테스트받을때 분명히 장착했었음. 아이언피스트를 달고싶어하는거 같은데 아이언피스트 무게가 얼마임? 고정형보다 더 가벼울거같은데 그건 되고 이건 안된다?
타이어, 탄약은 다른것과 호환이 안되고, 유럽에서 사와야함
탄약은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타이어는 유럽제만 써야하는지 모르겠음.
잘 아는 사람 있으면 설명이나 교차검증 자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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