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기구를 존나 쌓아둔 헬창이
헬스 기구가 없는 잼민이보다 보통 더 훌륭한 근육을 지닐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그 기구들이 제대로 작동은 하는지(유지 보수 및 삥땅)
그 기구들을 제대로 다룰 수는 있는지(훈련 및 전술)
그걸 바탕으로 제대로 운동을 해서 몸을 키우긴 했는지(전략)
이런 부분은 아무런 집계가 안 되기 때문에 실상은 까봐야 아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생긴다.
(대부분의 군사력 순위는 군비에서 약간 보정이 되긴 하나 근본적으로 M4 소총을 젓가락처럼 휘두르는 키 192cm 몸무게 104kg 길이 21cm의 슈퍼솔저 앰흑보병과 Ak를 벽에 기대고 겨우 드는 140cm 30kg 10살 소년병을 똑같은 보병 1명으로 침)
헬스 기구가 존나 종류별로 많길래 아 개씹 헬창인가보다 했더니. 옛날에 헬스기구점 해서 물건 팔다가 재고만 쌓여서 창고에 쌓아만 둔 80세 머머리 오들오들한 할배일 수도 있고 러시아의 사정이 딱 이렇다.
경제력이 후잡하면 유지 보수, 신형 기구도 못 들이고 필요한 음식도 못 먹고 운동할 시간도 없어서 근육은 커녕 똥배만 나오는 것도 동일.
군사력 순위는 그냥 장비가 얼마나 많이 있냐 순위지 전투력 순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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