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속 수상기는 말도 안되는 생각이라고 생각했는데...
시다트라고 미군에서 비행 가능한 프로토타입까지 만들었던 적이 있네...
보라메 수상기 만들면 독도급 후방램프로 출격 가능하니까..
강습 상륙함만 뽑아도 항모 역할 할 수 있으니 상쾌한 솔루션 아니냐?
초음속 수상기는 말도 안되는 생각이라고 생각했는데...
시다트라고 미군에서 비행 가능한 프로토타입까지 만들었던 적이 있네...
보라메 수상기 만들면 독도급 후방램프로 출격 가능하니까..
강습 상륙함만 뽑아도 항모 역할 할 수 있으니 상쾌한 솔루션 아니냐?
네?
왜 미국이 프로토타입만 만들었을까 생각해보십쇼 - dc App
항모 손상때 전투기가 바다속으로 꼬르륵 하는걸 대비해서 만들어 봤는데. 생각해 보니 "누가 우리 항모를??" 인 상황이 되어서 잘렸데...
같은 이유로 전쟁나면 한국 해군은 미 해군이랑 같이 작전 뛰는데 궂이? 차라리 강습 상륙함 갑판에 헬기 올리는게 나음 - dc App
그래도 존나 멋있는데? 바지선으로 예인에서 공해에서 이륙하는 쩌는 운용도 할 수 있다구...
F-35 수직 이착륙으로 띄우는게 더 멋있음 - dc App
그러느니 위그선이나 맹글어
그거 테스트하는데 계속 문제 생기니 시발 이거 만들어서 뭐함 하고 때려친거
우린 미군도 포기한 k11을 보급한 나라라구...
K-11 좆망했으니 이번에는 안하면 되겠네
K11도 OICW따라 망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