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일본군이 더 잘 짜여진 훈련도(청은 사실상 소작농들 어거지로 별 훈련도 없이 끌고와서 무기 쥐어준 꼴?)나 체계적인 조직력 지휘체계 또 청의 방산비리가 만연했던게...

요약해보면 청은 덩치는 엄청 큰데 대부분 물렁살인 느낌이였고

일본은 덩치는 훨씬 작아도 실전근육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