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건이니 공중항모니 뭔 반물질탄이니
드론캐리어니 외골격보병이니
이런거 봐도 응 그렇구나 싶었거든
근데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인가
무슨 SF소설 있는데
거기서 달 채굴하고 자원 우주로 쏴주는 시스템을
철광석 뭉치를 지구에 쏘는 새총대포로 써먹어서
그냥 중력으로 메테오머신으로 만들던데
이건 ㄹㅇ 현실감느껴지고 섬뜩했음
드론캐리어니 외골격보병이니
이런거 봐도 응 그렇구나 싶었거든
근데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인가
무슨 SF소설 있는데
거기서 달 채굴하고 자원 우주로 쏴주는 시스템을
철광석 뭉치를 지구에 쏘는 새총대포로 써먹어서
그냥 중력으로 메테오머신으로 만들던데
이건 ㄹㅇ 현실감느껴지고 섬뜩했음
우주슬링은 그렇게 써먹을수는 없는걸로 아는데
아는만큼 보이고 공감가는거임.. 모르니까 공감안간거일테고. 실물을 못보거나 이론조차 모르니 체감이 안되는거지 반대로 몰라도 최대한 공감가게 만드는게 작가 능력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