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지형을 지날 때 허리에 전투하중을 두는 것은 피로를 가장 적게 받는 방법이다. 2004년, (미)육군은 "Soldier load carriage: historical, physiological, biomechanical, and medical aspects."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이 사실을 발표했다.

(위 보고서 링크)

또한 흥미롭게도 이 연구에서는 발에 무게를 추가하면 1kg당 7~10%의 에너지 소모가 증가한다고 지적했다. 허벅지에 무게가 실렸을 때는 4%였다.

결과는 평평한 지면으로 변경되었고(?), 무게를 신체의 질량 중심으로 약간 더 높에 위치시키는 게 가장 효율적임을 입증했다.


피로 말고 엉덩이에 하중을 두는 이점은 열 관리이다. 활동을 하면 당신의 몸은 많은 열을 발산한다. 군붕이의 가슴이나 등에 위치 시키는 모든 것은 너님의 열손상 위험을 증가시킨다. 허나 벨트키트와 함께하면 당신의 몸의 냉각능력을 최대화 할 수 있다.

나는 정글스쿨에서 돌아오는 애들과 라이트파이터(경량군장?)에 관한 토론을 나눈 적 있다. 이런 일(정글스쿨?)은 우리나라(미국)의 태평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늘어나고 있다. 그들은 모두 밸트키트가 체스트리그보다 낫다고 했으며 그 누구도 그 날씨와 습기에 플레이트를 걸치고 싶지 않아했다.


마지막으로, 잘 세팅된 밸트키트와 워벨트를 사용하면 엎드리기 편하다. 이는 안전과 안정 두가지 면에서 모두 훌륭하다.



세줄요약

1. 무게 분산에 뛰어나다
2. 더울 때 좋다
3. 엎드릴 때 좋다



워벨트 검색하다가 발견한 전술 관련 사이트. 글쓴 아저씨가 정확히 뭐 하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재밌는 글이 많이서 가져와봤음. 의역이나 오역은 양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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