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동부쪽은 개씹창인데 사할린, 쿠릴열도는 한국 50~60년대 판자촌 수준이고


우랄산맥 동쪽의 공업시설도 소련시절보다 더 개씹창남


원래 돈바스는 우크라 최고 공업지역이었으나 러시아가 점령한뒤로 그냥 황무지됨.


러시아에 편속된다는건 개씹창난 삶을 산다는것과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