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건 들었는데 서로 한참 멀리 있는 사이인데
둘이 뭔일이 있었던거임?
유럽에 제국 탄생을 꺼려하는거 아님?... 그리고 공산당이 왕가의 친척 러시아 왕가를 댕겅해서?
근데 프랑스는 우방이자너
프랑스 왕가는 영국왕의 정당한 프랑스왕위를 백년전쟁으로 빼았아가서?? 그리고 나폴레옹이랑 신나게 싸워서 제국을 박살냈지
영프가 우방인 것도 현대에 와서지.. 프랑스가 상대적으로 힘 빠졌을 때지
프랑스랑도 적대적이었다가 지속적인 식민지로 인구유출과 저출생으로 국력 부실해지고 독일이 떡상하니 그거 견제하려고 동맹의 역전 일어난거잖아
러시아는 패는 맛이 있어
영국은 러시아제국때부터 러시아 싫어했어
시대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짐
17세기 전쯤엔 서로 그냥 데면데면한 사이라고 봐도 크게 틀린점은 없고 본격적으로 열강들끼리 그레이트 게임 하던 시기부터 서로 견제하기 시작했음
제국주의 시절 그레이트 게임 때문에 크림반도에서 터진게 시작일걸
유럽에 제국 탄생을 꺼려하는거 아님?... 그리고 공산당이 왕가의 친척 러시아 왕가를 댕겅해서?
근데 프랑스는 우방이자너
프랑스 왕가는 영국왕의 정당한 프랑스왕위를 백년전쟁으로 빼았아가서?? 그리고 나폴레옹이랑 신나게 싸워서 제국을 박살냈지
영프가 우방인 것도 현대에 와서지.. 프랑스가 상대적으로 힘 빠졌을 때지
프랑스랑도 적대적이었다가 지속적인 식민지로 인구유출과 저출생으로 국력 부실해지고 독일이 떡상하니 그거 견제하려고 동맹의 역전 일어난거잖아
러시아는 패는 맛이 있어
영국은 러시아제국때부터 러시아 싫어했어
시대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짐
17세기 전쯤엔 서로 그냥 데면데면한 사이라고 봐도 크게 틀린점은 없고 본격적으로 열강들끼리 그레이트 게임 하던 시기부터 서로 견제하기 시작했음
제국주의 시절 그레이트 게임 때문에 크림반도에서 터진게 시작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