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연대 3대대 12중대 12호선이다
혹시라도 그 곳이 자대인 게이들은 명복을 빈다.
이 거슨 보닌포함 3명이 봤음 2년동안
처음 본 인물은 현부심으로 전역한 보닌의 동기임
이 친구가 허리가 안 좋아서 자대에서 힘들어하던 친구였음
내 기억상 힘든 훈련 후 자대복귀했는데 그 친구는 아파서 안 갔던 걸루 기억함
쨋든 그 친구가 밤근무서고 생활관 복귀해서 자는 중에 누가 자기 옆구리를 칼로 쑤시는 느낌이 들어서 눈을 떴다고 함
근데 자기 옆구리를 존내 긴 손톱으로 쑤시는 미친년과 그 미친년이 하는 짓을 보고 깔깔대는 미친련들이 자기를 둘러 싸고 있었다고 함
그 친구는 동기들이 일어나주길 간절히 바랬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모두 꿀잠중이였음
그러다가 간신히 자석랜턴-속칭 코브라-를 키고 그대로 행정실로 달려가서 보급관-당직사관-에게 귀신봤다고 울고 거기서 앉아서 졸음 그 후에 상태 메롱해지다가 전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