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nknown History of Russian AK-12 Kalashnikov Rifle: Part 2 -The Firearm Blog


위 기사를 번역 및 요약





본 기사의 저자는 칼라시니코프사의 직원으로써 직접 이 두번째 모델부터 (사진) 직접 총을 테스트해본 사람인데


본인 증언에 따르면 노리쇠뭉치의 무게를 줄인 덕분에 체감반동과 총구양등이 극도로 적었다고함 그리고 총기의 무게를 최대한 줄였음






문제는 당연히 무게를 줄였으니 내구성에 큰 의심이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였고 (역자 K2 다뤄본 군필이면 알겠지만 저 가스활대를 말굽처럼 파냈다)


그 의심대로 당연히 소총은 내구성에서 큰 문제를 보였음 이 새로운 노리쇠가 몇몇 소총에서 부서지는 현상이 발생한것



그리고 먼지덮개를 잡아주는 기능이 너무 약해서 문제였음 유탄발사기를 장착하고 한 20번쯤 쓰니 바로 망가져버리는 현상이 발생


혁신적인 개머리판 역시 총을 떨구는 테스트에서 단번에 박살나는 끔찍한 내구성을 보여줌




새로운 조정간도 썩 좋지는 않았음 양손 조작이 된다는건 장점이였으나 문제는 새로운 점사 모드의 도입으로 도대체 사수가 현재 총이 어떤 모드에 있는지 한번에 파악하기가 어려웠고 총기의 발사 모드를 바꾸기 위해 총의 손잡이를 놔야하는 문제점이 발생 (역자: 알려지기론 점사의 추가는 러시아 군부의 요구사항이였음)


점사모드는 신뢰성이 없어서 원래는 2발이 나가야 하나 한발만 나가거나 3발이 나가는 모습이 종종 나왔고 기구가 너무 복잡해서 숙련된 건스미스도 학을 때는 그런 모습이였음



장전 손잡이의 좌우수 전환도 썩 별로였음 왜나하면 기존 AK에 너무 익숙해진 병사들이 장전손잡이를 좌측 방향에 놨다가 마치 스카처럼 손을 다치는 현상이 발생한것



새로운 기능인 노리쇠 멈치 기능은  새로운 신형 탄창을 써야지만 가능한 기능이지만 이마저도 이 기능이 가능하게 해주는 철판이 탄창의 몸과 탄밀대와 마찰을 일으켜서 신뢰성을 떨구는 문제가 발생



탄창이 빠르게 탈착되게 만든 기능도 됐다가 안됐다가를 와리가리하는 모습을 보임 





이런 문제점이 발생하였고 이런건 사실 수정이 가능한 것이였으나


정작 총기 디자이너 블라디미르 줄로빈은 새로운 소총을 내놓고 있는 모습을 보임




블라디미르 즐로빈의 AMC-131






결국 3번째 프로토타입이 나온 AK-12 


이번에는 가스블록과 가늠쇠가 하나로 묶이고 핸드가드, 총구 제퇴기, 조정간 등이 바뀌었으나


근본적인 문제는 그대로였음 두번째 버전과 세번째 버전 모두 총몸 덮개가 너무 길어서 생산쪽이 질겊하게 만드는 디자인이였음


대량생산으로 넘어간다면 엄청나게 큰 문제가 될 게 뻔했음 왜냐하면 아주 사소한 실수 한번으로도 영점이 엉망이 될 테니깐


게다가 총 나머지 파트를 다 더해도 이놈의 총몸 덮개 하나가 더 비쌌음



게다가 이놈의 덮개가 너무 길고 가스 튜브 근방까지 뻗어있는 관계로 총구에 가까운 쪽은 빠르게 뜨거워지고 총몸쪽은 차가움을 유지하게 되는데 당연히 열팽창 문제로 영점이 엉망 진창이 될 문제점이 도사리고 있었음





2015년쯤 대부분의 버그 (Bug) 는 해결이 되었지만 더 큰 문제가 있었음...이래놓으니깐 기존 AK랑 너무 달라져서 호환성이 전무하니 생산설비를 새로 깔아야 하는 지경이 된 것 그러니 총값이 말도 안되게 올라가게 된다는 계산이 나옴






그리하야 당연히 우리가 알던 AK-12는 죽음을 맞이함 물론 서류상으로는 제식 등록이 됐을수도 있겠지만 안구사처럼 아무도 안 드는 그런 현상이 나올수도 있었으니 당연히 지금의 옆그레이드 AK-12가 나오고 뽑히는 현상이 된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