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 연구가 필요하면
미군 장비 빌려서 하는데
그때마다 신세계를 느낌.
우리는 알총에 x반도 차고 다니는데..
쟤내는 정말 좋더라...
특히 야시경 쪽 테스트할 때 .. 장난 아니더라
그래도 그때 희망이
k11이랑 04k 그리고 단안식 야시경이었음.
이 세개로 우리군의 야간전 능력이
대폭 상승한다며 워게임 졸라돌리고 그랬는데 ㅎㅎ...
특히 난 k11을 1년간 어루만지며
add출장도 따라가보고 그래서 애착이 이상하게
가더라고.
하지만 그없더라.
결국 펑펑 터짐 xk11사업 ㅠㅠ
k11 시제 2호였나가 우리부서에 들어왔을 때
공수낭에 곱게 포장되었는데...
은퇴앞둔 서기관과 둘이서 k11 어루만지며
육군의 희망이라고 사랑을 듬뿍 주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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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1은 진짜 좆됨을 감지했으면 기회비용 감수하고라도 포기했어야 했는데 국방부나 ADD나 정부나 어떻게든 홍보용으로 써먹으려고 지랄발광해서 더 좆된 케이스라 ㅋㅋㅋㅋ
내가 근무할때는 배치되기전이라 희망 그자체였음 ㅋㅋㅋㅋㅋㅋ - dc App
근데 그와중에도 사통 내구성은 정말 의구심이 들었음 이게 야전에서 잘 견딜까? 싶은 - dc App
00년대 중반인데 체계연구용으로 미군장비 빌린다고? 어 보안 인가 - dc App
이젠 그때 내용들 보안도 아닐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