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non 자체를 현대전에선 안쓰는 느낌인데
cannon이라고 하면 진짜 전열보병시대 대포 생각나서
글고보니 기관포 외엔 이 단어 잘 안쓰나?
보통 포수를 gunner라고 하는거보면 gun이 대세인걸로 알아서
마지막으로 쓰는거 본게 175mm평사포였음 동구권은 모르겠다
글고보니 기관포 외엔 이 단어 잘 안쓰나?
보통 포수를 gunner라고 하는거보면 gun이 대세인걸로 알아서
마지막으로 쓰는거 본게 175mm평사포였음 동구권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