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과 레오나르도는 AESA레이다 개발에 있어 각 사의 강점을 융합해 기술 신뢰성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ESA레이다는 현대 공중전에서 전투기의 생존 및 전투의 승패를 가르는 최첨단 레이다로 공중과 지상 표적에 대한 탐지 및 추적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미래 전투기의 핵심 장비다.
레이다 전면부에 장착된 1000 여 개의 작은 송수신 통합 모듈을 전자적으로 제어함으로써 빠른 빔 조향이 가능해 넓은 영역을 탐지해 다중 임무를 수행하고, 다중 표적과 동시 교전을 할 수 있다.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는 "일부 선진국만 보유하고 있는 최첨단 AESA레이다의 수출 기회를 창출해 세계에 대한민국 방산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외 선진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 수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올해 초 아랍에미리트(UAE)에 약 1조 3000억원 규모의 천궁-II(중거리지대공유도무기체계) 다기능 레이다를 수출했다.
출쳐 : https://www.ajunews.com/view/20220523100007864
느낀점 따로국밥 가능하구나 역시 국산플렛폼이 호환성이 굳
애초에 호환성 조지면 수출이 어렵겠지
근데 삼성이랑 에스케이처럼 배터리 협력도 어렵게 했는데 국방은 뭔가 다르네 빠릿빠릿하고 서로 협력잘하는듯
국방은 서로 협력도 잘 하면서도 때로는 원수마냥 피터지게 경쟁하는 애증의 관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