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테크쪽 부스는 지나가다 눈만 마주쳤는데 -언뜻봐도 관계자도 아니거, 언론인도 아닌 사람에게- 직급 좀 있는 양반이 묻지도 않은거 열심히 설명해주더라.
사실, 자기네 회사 장점은 그렇다치는데 단점이나 업체 한계까지 다 말함....
경창쪽 부스는 뭐......부스 가리니까 얼쩡거리지 말고 저리 꺼지라는 눈빛이 팍팍 이었고...
대성테크쪽 부스는 지나가다 눈만 마주쳤는데 -언뜻봐도 관계자도 아니거, 언론인도 아닌 사람에게- 직급 좀 있는 양반이 묻지도 않은거 열심히 설명해주더라.
사실, 자기네 회사 장점은 그렇다치는데 단점이나 업체 한계까지 다 말함....
경창쪽 부스는 뭐......부스 가리니까 얼쩡거리지 말고 저리 꺼지라는 눈빛이 팍팍 이었고...
퇴사마려운 영업사원이었나보네 ㅋㅋㅋㅋ
- ㄴㄴ 명함보니 개발업무쪽 양반이었음. 그냥 평소에 관련된 말을 할 곳이 없어서 답답했던거 같기도 하고, 예전에 ㅍㄷ수첩쪽에 가장 크게 피해를 본 곳이 대성이어서 그런지 홍보가 아니라 우린 그런데 아니라는 해명 분위기가 강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