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스 전대통령이 부패하고 잔인한 쓰레기는 맞지만
냉전기에 줄타기는 잘했고 부정부패도 가족과 측근들 위주로 해먹었다면

뒤를 이어 마르코스 몰아내고 집권한 코라손 아키노는 사실상 민주진영에 의해 추대된거라 측근은 물론이고 시위꾼까지 다 챙겨준다고 부정부패는 그대로인데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강도는 오히려 몰래 해묵은 마르코스가 더 청렴하게 느껴짐

게다가 반미 노선 타서 필리핀내 미군기지 다 철수해서 미군에 붙어 밥벌이하던 수많은 시민들 일자리 잃게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