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5월 23일] 5월 22일, 왕이(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빌라왈 부토 자르다리 파키스탄 외교장관과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중국을 포위하는 이른바 ‘인도-태평양 전략’을 적극 추진 중인 미국 행보 관련 기자 질문에, 왕이 외교부장은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은 국제적으로 특히 아시아태평양 각국에게 갈수록 우려와 경계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이 이른바 ‘전략’의 속셈이 드러났기 때문인데, ‘아시아태평양’이란 명칭을 없애려 할 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효과적인 지역 협력틀도 없애고, 몇 십 년간 각국이 함께 노력해 이룩한 평화 발전 성과와 추세까지 없애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아시아태평양 지역민은 패권 주도의 충돌과 대립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며, 현재 국가 안정과 삶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국가는 편가르기를 원하지 않고, 대다수 각국 간 조화로운 상생과 협력윈윈을 원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시대적 흐름은 지역단일화를 추진하고, 아시아태평양 운명공동체를 수립하는 것이다. 격동과 변혁의 세계적 상황에서 역내 국가는 전체적인 평화와 안정을 유지했고, 아시아란 발전열차는 코로나19 먹구름 앞에서도 2021년 GDP 증가속도가 6.3%를 기록했으며, 이런 쉽지 않은 쾌거에서 의지할 것은 아시아태평양 국가 간 단결과 합심, 아시아태평양 지역민의 성실함”이라고 강조했다.
왕이 외교부장은 끝으로 “미국이 떠들어대는 ‘인도-태평양 전략’은 ‘자유개방’을 내세우고 있지만, 편을 모아 ‘소그룹’ 짓기며, 또 중국의 주변환경을 바꾸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 목적은 중국을 둘러싸고 아시아태평양 국가를 미국 패권의 ‘앞잡이’로 만들려는 것이다. 특히 미국이 위선을 벗고 ‘타이완(台灣)패’, ‘남중국해패’로 판을 벌여 기타 지역을 어지럽힌 후 아시아태평양 지역까지도 어지럽히려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사실을 통해 이른바 ‘인도-태평양 전략’은 본질적으로 분열을 조장하고 대립을 불러일으키며, 평화를 깨뜨리는 전략으로, 이 전략을 어떻게 포장하고 겉을 어떻게 바꾸든지 간에 결국은 실패한 전략임을 증명한다. 역내 지역민은 미국 측에 지나간 냉전 시나리오로 절대 아시아에서 재연할 수 없고,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혼란과 전란 역시 역내에서 일어나는 것을 절대 용납할 수 없음을 경고한다”고 밝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 자료 출처: 인민일보
정치 뉴스 더보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吴三叶)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병신
일대일로 코인탄 파키스탄, 스리랑카는 파산 직전이거나 파산당했는데 저놈들을 어케 믿는다냐
ㅋㅋㅋㅋㅋㅋㅋ
평화와 번영을 그렇게 좋아하는데 군함좀 그만찍지 그러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야 저놈 또 발작한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운명공동체..? 이거 완전 대동아공영권 ㅅㅂㅋㅋㅋㅋㅋ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건 왕이 인용이긴 한데, 인민일보 한국어 서비스 사설 보더라도 논조는 별 다를 바 없음.
http://kr.people.com.cn/n3/2022/0520/c203282-10099152.html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실패니뭐니 지랄을 하고 있노ㅋㅋㅋ
짱증서 발급 완료 - dc App
왕이 저 씹새끼 혀를 뽑아서 목구멍에 쳐박아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짱증서 발행?
증서 달달하네 ㅋㅋ
우리는 이런 걸 정신승리라 부르기로 합의했어요.
흐지말라고~ ㅋㅋㅋ
ㅋㅋㅋㅋㅋ
성공적이구나 - dc App
이 새끼들은 그 지랄을 하고도 갈라치기가 통할 거라고 생각을 하네 ㅋㅋㅋㅋ킹랑수듄ㅋㅋㅋ
ㅎㅈㅁㄹㄱ~ - dc App
바퀴벌레 같은 새퀴들
지들이 다 자초해놓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