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카디로프 틱톡바탈리온의 텔레그램에 한 비디오가 게시되었다. 대충 자금 부족으로 버려진 루비즈네 지역의 병원을 지들이 뜯어고치고 보수하는 착한 짓을 했다는 이야기다.
이게 정말 사실일까? 팩트체크 해보자.
영상 도입부에 병원 표지판이 있다. 표지판으로 알 수 있듯이 이곳은 "루비즈네 중앙도시병원 감염병 부서"이다.
또한 일본 국기가 보이고 유엔과 일본 정부의 자금지원을 받은 곳이기도 하다.
세르히 하이다히 루한스크 지방군청장은 우크라이나 24 티비와의 인터뷰에서 전쟁 전 병원을 보수했다고 확인했고
2015년 루한스크 지방행정청장은 일본정부가 도네츠크와 루한스크 인도주의적 위기 대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루비즈네의 중앙병원 수리에 180,000 달러를 지원했다고 보고함. UN도 지원했고.
일본정부와 UN이 함께 공동지원을 통해 수리, 보수하고 장비들을 리뉴얼한 루비즈네 중앙병원 감염병 부서는 2017년에 서비스를 시작했음. 찾아보면 영상도 매우 많음
세르히 다이히 지방군청장은 해당 병원이 최고의 감염병 부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고, 체첸군은 보수는 커녕 병원 장비를 해체해서 긴빠이하고 있다고 함.
결론: 개소리다.
개추
흔한 일 - dc App
보수를 해주는 게 아니라 보수를 챙기네
람잔 이새끼 여전하네 - dc App
체첸이 그럴 여유가 있는 나라였나 걍 뻔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