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경 / 표적지시기/ 방탄판 방탄복 / 야간투시경


이렇게 4개가 핵심일텐데




1. 조준경은 총도 없는 국가가 규제만 먹이니 여태까지 제대로 만들 민간업체는 거의 없었고 시장조차 없었고

(천체관측에 쓰이는 도트 조차도 규제/ 에어소프트, 에어소프트총기도 규제빡세게하는 나라니 말 다했지)


워플전에는 외국 V나 H꺼 같은 중저가 들여오는거 아니야? 이러면서 불안해했는데


이제와서 시작할려고하니 E, A 제품은 같은거는 절대 못따라가고 V나 H 제품마저도 품질이 못따라감 ㅋㅋㅋ


이제와서는 국산보다 V나 H꺼를 더 선호하고있고



2. 야간투시경도 1번과 비슷하고 애초에 증폭관기술이 하루이틀만에  올릴 기술이 아니니 노답이고



3. 표적지시기는 모델 형상이나 내구도에 불만이 나오는거같고



4. UHEWPE가 헬멧이든 방탄판이든 표준시대로 진입한 느낌인데


솔직히 UHEWPE 기술력 가진곳에 외국에도 몇회사없음


우리나라는 시작조차 안했을테니 적어도 10년이상은 걸릴거고


지금 아라미드 방탄헬멧이 이제와서 보급된다고 생각하면




워플 제대로 자리잡을라면 10년이상은 있어야되지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