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배기 영토는 개박살났고
국민들은 나치 손아귀에서 뒈져나가고 있고 매일 매일 들리는 소식은 몇십만명씩 증발하는 군대 소식
연합국도 본격적으로 도와주기 전 이잖아
근데 이 상황에서 도망 안가고 모스크바에 남아서 끝내 반격의 발퍈까지 마련했노
부차학살이 그때 소련에서는 일상에 가까운 일이 아니였을까 싶기도 하고
국민들은 나치 손아귀에서 뒈져나가고 있고 매일 매일 들리는 소식은 몇십만명씩 증발하는 군대 소식
연합국도 본격적으로 도와주기 전 이잖아
근데 이 상황에서 도망 안가고 모스크바에 남아서 끝내 반격의 발퍈까지 마련했노
부차학살이 그때 소련에서는 일상에 가까운 일이 아니였을까 싶기도 하고
뎃 사실은 스탈린도 우크라이나를 파괴했다!
그래도 독소전때 평등하게 소련 인민을 갈아넣었으니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실제로 개전하고서 카프카스 다챠로 런해서 히키코모리 혼잣말충짓 하다 옴
그건 첨 알았다
ㅇㅇ 개전초에 스탈린 멘붕해서 평소 쉬던 다챠로 런했음 거기서 왜 지금 히틀러가 전쟁을 했지? 진짜 전쟁을 했다고? 왜 하필 지금이냐고 하면서 혼잣말하며 방에 쳐박혀있었음 그때 몰로토프 말렌코프 같은 측근들이 제발요 님 없음 전쟁 못함 우리 이길 수 있음이라 설득해서 나온거고
물론 이 일화도 측근마다 회고한 기록이나 자기 주장 차이가 있어서 확실하게 구체성은 의심될순있지만 그럼에도 스탈린이 전쟁 초 기간 동안 손놓고 부재한건 사실이고 다시 마음 잡고 나와선 적극적으로 방어했고
실제로 멘탈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