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배기 영토는 개박살났고
국민들은 나치 손아귀에서 뒈져나가고 있고 매일 매일 들리는 소식은 몇십만명씩 증발하는 군대 소식
연합국도 본격적으로 도와주기 전 이잖아
근데 이 상황에서 도망 안가고 모스크바에 남아서 끝내 반격의 발퍈까지 마련했노
부차학살이 그때 소련에서는 일상에 가까운 일이 아니였을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