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 장비에 관하여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과 비용대비 효과에 대해서 지적하는 목소리가 있다.
방위를 강화해 나가는데 있어서 비용대비 고효율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국가가 국민에게 전력을 다해 설명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닐까?
탄도 미사일 방어 무기에 관련된 경비 - 레이와 3년(6430억원), 레이와 4년(7430억원)
이지스 어쇼어 비용 - 계약액 1조 8,000억의 레이더 및 해상화 경비 580억엔(레이와 4년 예산) 가능성
vs
북한 탄도미사일 - 3-10억엔 정도 (1발당)
러시아군에 대해 우크라이나는 휴대용 대전차 미사일 '제블린'을 사용해 격렬하게 응전, 많은 장갑 차량의 파괴에 성공했다.
장갑 차량과 비교해 제블린은 저렴한 장비품이며 대전차 미사일을 적극 활용하는 것은 비용을 폭발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편
10식 전차 약 140억원, 16식 기동전투차 약 70억원
vs
제블린 2억 3천만원 정도 (미사일 1발당)
뭐 제블린 가성비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북한 탄도탄이랑 sam 비교하는건 결국엔 적기지 공격능력 보유해야한다는 논지네 ㅋㅋ
이걸 가성비로 접근하면 좀 곤란한데
K9 사던가 ㅋㅋ
일본 방산업체만큼 창렬호구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