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는 인구 과밀로 몸살을 겪고 있는데 아무리 정부에서 산아정책을 추진해도 다산이 미덕인 이슬람 교리덕에 전혀 먹히지 않고 있음
문제는 이집트의 생명줄인 나일강을 상류의 에티오피아가 거대한 댐을 건설해 수량을 확 줄이려 한단건데
그대로 되면 이집트는 살림 망할판임
때문에 이집트는 댐 물이라도 늦게 채우라 요구중이지만 에티오피아는 좆까를 시전중임
에티오피아 입장에서 댐을 세우면 발전량이 크게 늘어 자국 수요도 충당하고 주변국에 팔아 돈도 버니 이집트 말 들어줄 이유가 없음
그럼 똑같이 나일강을 쓰는 수단, 남수단은 댐에 반대하느냐 하면 딱히 그러지도 않음
얘들은 나일강 범람으로 피해를 많이 봐서 댐이 생기면 수량 조절로 홍수 피해방지에 도움이 되고 댐에서 전기를 싸게 사오면 이득이라 딱히 이집트를 돕지 않는 상황
이집트는 국제사회에 호소중인데
에티오피아가 국제사회와 관계가 그리 씹창난 나라도 아닌데다 뭐라 한다고 들을 생각도 없어서 아무 소용도 없음
결론은 이집트 좆될 확률 높다
식량 자체를 수입에 의존해서 사망 확정 판정 받은 급이긴하지 또 아슬람이 개판 치는 사회 되겠네
물 어짜피 흘러내려오는거 아님?
일단 전체 수량이 줄어드는데다 그나마 흘러내려오는 것 도 에티오피아가 마음대로 수량 조절이 가능해짐
애초 나세르 댐 세우면서 삼각주 퇴적되는거 막혔고 이제는 침식 걱정해야됨
에티오피아에서 나오는 청나일강이 우간다에서 나오는 백나일강보다 수량이 더 많다는게 문제인듯.
아비도스 되겠네
작성자 말이 맞다면 전쟁날 확률이 높아보임
덕분에 k9팔고 흑표 팔각 보이는중